BlankStudio

About

왜 Blank인가요

모든 웹사이트는 비어 있는 캔버스에서 시작됩니다. 아직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빈 공간, Blank. 저희는 그 이름에서 출발했습니다.

빈 공간은 막막함이 아니라 가능성입니다. 어떤 이야기든 담을 수 있고, 어떤 모습으로든 자랄 수 있으니까요. 블랭크스튜디오는 그 위에 브랜드의 이야기를 하나씩 채워 나가는 파트너입니다.

화려한 기술보다 먼저 묻습니다. 누구에게, 무엇을, 왜 전하고 싶으신가요. 그 답을 함께 찾고, 당신만의 공간으로 완성하는 것이 블랭크스튜디오의 일입니다.

Principles

일하는 방식

01

소통

궁금한 점은 오래 기다리지 않게 빠르게 답합니다. 진행 상황은 단계마다 명확하게 공유합니다.

02

완성도

배포 전 다양한 기기와 브라우저에서 꼼꼼하게 테스트합니다. 작은 디테일이 신뢰를 만든다고 믿습니다.

03

지속성

배포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 운영 중 생기는 수정과 개선 요청도 계속 함께합니다.

People

최재희

대표 / 풀스택 개발자

웹사이트를 '납품'하고 끝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. 만드는 동안에는 의뢰인의 사업을 함께 고민하는 한 사람의 팀원으로, 배포 이후에는 그 공간을 같이 돌보는 파트너로 일합니다. 기획부터 디자인, 개발,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직접 다루기에 처음의 의도가 중간에서 흐려지는 일 없이 끝까지 지켜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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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FastAPI
  • Supabase
  • A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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